작은 이야기 숲을 열며 — 첫 발자국을 남깁니다

최은숙
2026-04-29
조회수 20


안녕하세요. 좋은나무엔 대표 최은숙입니다. 🌿

오늘, 오래 마음에 품어왔던 공간 하나를 조심스럽게 열어봅니다. 

"작은 이야기 숲 — 함께 남기는 이야기" 

설렘 반, 떨림 반으로 첫 글을 남깁니다. 

이 숲의 첫 발자국을 함께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이 숲은 이런 곳이에요

좋은나무엔은 처음 문을 열 때부터 한 가지 마음을 품고 시작했습니다.


"시편 1편의 말씀처럼,

물가에 심기운 나무가 철따라 열매를 맺듯

우리도 각자의 자리에서 좋은 열매를 맺으며

함께 더불어,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자."


좋은 나무는 결코 혼자 자라지 않습니다.

🌞 햇빛이 되어주신 선생님 

💧 맑은 물이 되어주신 부모님 

🌷 함께 자라준 아이들 

🌍 묵묵히 땅이 되어주신 모든 분들


그 모든 손길과 마음이 모여, 오늘의 좋은나무엔이 있습니다.

"작은 이야기 숲" 은 바로 그 마음들과 함께 교육의 발자국을 하나씩 남겨가는 공간입니다.

작은 이야기 하나하나가 모이면, 어느새 푸른 숲이 됩니다. 🌲


✍️ 이런 이야기를 함께 나눠요

🌿 현장에서 만난 학습자들의 반짝이는 순간들 

🌿 강의를 준비하며 마주했던 고민과 깨달음 

🌿 부모로서, 교사로서 느낀 진솔한 교육 이야기 

🌿 프로그램을 마친 뒤 마음에 오래 남은 감동 

🌿 함께 나누고 싶은 교육 아이디어와 따뜻한 생각들


작은 이야기여도 괜찮습니다. 

우리들의 생각들이 모여

이 숲을 한층 더 울창하고 다정하게 만들어 줍니다. 🌳


💚 함께 걸어가고 싶습니다

저는 오랜 시간, 교육 현장에서 함께 걸어왔습니다. 

군부대, 가족센터, 교육기관, 육아종합지원센터, 도서관, 복지관...

크고 작은 어떤 공간에서도, 한 가지만큼은 늘 분명했습니다.


"가장 좋은 교육은, 언제나 '함께일 때' 일어난다."


이 작은 이야기 숲이 선생님과 선생님이 연결되고, 

부모님과 교육자가 마음을 나누고, 

우리들의 이야기가 오래 기억되는 곳이 되기를 바랍니다.

🌿 마지막으로

오늘, 이 숲에 첫 발자국을 남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당신이 이곳에 와주신 것만으로도, 좋은나무엔은 한 뼘 더 자라납니다.

자유롭게, 편안하게, 그리고 진심으로 — 우리, 함께 써 내려가요. 💚


🌳 좋은나무엔 대표 최은숙 드림



4 0

함께 더불어 모두가 행복한 세상

대표 최은숙

☎070-8098-7901

goodtreen@naver.com

고양시 일산동구 공릉천로42 순복음한울교회 3층